일본 마쓰시타전기와 마쓰시타통신공업이 인터네트와 PC를 무선통신으로 접속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일본의 "일경산업신문"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마쓰시타가 개발한 시스템은 업계최초로 무선접속을 실현한 것으로 향후 1년이내에 상품화될 전망이다.
이 시스템은 차세대 무선전화기인 간이형 휴대전화(PHS)기술을 응용한 것이다. 마쓰시타는 변환용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PHS커뮤니케이션서버"라는 기기를 새로 개발, 이것과 PHS의 모기, PC를 연결시킨다. PC에는 데이터를 무선으로 모기에 송신하는 소프트웨어를 갖춘 PC카드를 장착해서 사용할 수 있다. 1대 의 서버에는 최대 1백28대의 PC를 접속할 수 있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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