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와 후지쯔가 정보.통신.영상분야에서 제휴한다고 15일 일본언론들 이 일제히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양사는 이의 첫 사업으로 샤프의 휴대정보툴 "자우루스" 와 후 지쯔의 소프트웨어 및 네트워크서비스를 융합해 휴대정보기기분야에서의 공동개발을 추진한다는 것이다.
이와함께 이들 양사는 정보처리시스템과 통신.영상기기의 공동개발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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