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램트론 인터내셔널과 신메트릭스사는 각사가 보유하고 있는 강유전체기 술을 사용할 수 있는 크로스 라이선스계약을 체결키로 합의했다.
일본 "전파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양사의 합의내용은 램트론이 보유하고 있는 독자적인 강유전체기술을 신메트릭스가 미국의 모토롤러사와 일본의 마쓰시타전자공업등 제휴업체들에, 반대로 램트론은 신메트릭스사의 "Y-1"강 유전체기술을 히타치제작소및 로옴 등 자사의 제휴업체에 라이선스공급을 할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이번 크로스라이선스계약에 따른 로열티는 상호 부담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사는 이와 함께 램트론의 오렌 벤튼회장이 신메트릭스의 주식 50%를 취득 하는 데에도 합의해 강유전체의 기술과 자본면에서 제휴관계를 맺게 됐다.
<주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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