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램트론 인터내셔널과 신메트릭스사는 각사가 보유하고 있는 강유전체기 술을 사용할 수 있는 크로스 라이선스계약을 체결키로 합의했다.
일본 "전파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양사의 합의내용은 램트론이 보유하고 있는 독자적인 강유전체기술을 신메트릭스가 미국의 모토롤러사와 일본의 마쓰시타전자공업등 제휴업체들에, 반대로 램트론은 신메트릭스사의 "Y-1"강 유전체기술을 히타치제작소및 로옴 등 자사의 제휴업체에 라이선스공급을 할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이번 크로스라이선스계약에 따른 로열티는 상호 부담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사는 이와 함께 램트론의 오렌 벤튼회장이 신메트릭스의 주식 50%를 취득 하는 데에도 합의해 강유전체의 기술과 자본면에서 제휴관계를 맺게 됐다.
<주문정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6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7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8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9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