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공회의소와 중국 국제무역촉진위원회 북경분회는 14일 대한상의 회관에서 "서울.북경 경제교류협의회"1차 합동회의를 열고 두 도시간 민간차원의 경제교류를 활성화기로 했다.
강신호 서울.북경경제교류협의회 서울측 대표단과 ■배덕 회장 등 7명의 북경측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합동회의에서 양측은 *경제.무역.
투자에대한 정보 상호교류 *경제 및 투자사절단 상호 파견 *상담회, 세미 나, 상품전시회 등 각종 행사 후원 등의 원칙에 합의하고 95년에 추진할 사업계획을 확정짓는 한편 2차회의는 내년 북경에서 갖기로 했다.
<신화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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