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켄우드가 비디오CD시장에 참여한다.
일본 "일경산업신문"에 따르면, 켄우드는 내년 봄에 콤팩트디스크(CD)와 같은 직경 12cm의 디스크로 최대 74분의 동화.음성을 재생할 수 있는 비디오C D의 대응기기를 우선 투입, 시장참여하고 순차적으로 모델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켄우드가 우선 출시하는 것은 비디오CD대응의 마이크로 폰. 가격은 업계 최저가인 7만~9만엔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비디오CD는 소니.마쓰시타전금기업.일본빅터.필립스 등에 의해 지난해 규격 이 마련됐으며 지난 8월에는 메뉴선택등 양방향기능을 채용한 새 규격이 등장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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