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지멘스 AG사가 지난 9월말 마감한 94회계연도에 지난 회계연도와 비슷한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지멘스AG는 이번 회계연도에 전년도의 10억9천8백마르크보다 0.5% 증가한 10억9천9백마르크의 이익을 기록했다.
이번 매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부문은 심장박동기사업으로 이 부문에서 3억4천4백마르크의 순익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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