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94회계연도 상반기(94년 4~9월)중 일본의 PC수출 및 국내 출하가 전년동기에 비해 증가했다고 일본전자공업진흥협회가 지난 9일 밝혔다. 협회는 이 기간중 수출량이 전년동기의 42만1천대에서 49만8천대로 늘어났으며 액수로는 1천6백73억엔에서 1천7백62억엔으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수출량중 노트북형 PC가 전체의 97.6%를 차지했으며 수출지역별로는 북미가 60%, 유럽이 30%였다고 협회는 밝혔다.
국내출하는 전년동기의 1백2만대에서 30% 늘어난 1백44만9천대였으며 액수 로는 4천5백83억엔에서 5천6백37억엔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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