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기술연구원 중소기업기술지원팀은 중소기업기술지원사업중 신기술 신제 품 개발을 위한 협력연구개발사업의 제3차 과제를 최종 선정하고 지난 10일 자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이 체결된 과제는 대산전자의 "소형발전기용 직접여자방식 아날로그 자 동전압조정장치 개발" 등 15개로 지난 4월 한달 특별제안기간 동안에 접수된 49개 과제중 최종심의를 거쳐 확정한 과제다.
한전은 이번에 선정한 과제와 지난 4월과 9월 협약체결한 13개 과제등 모두28개 과제에 대해 총연구개발비 1백31억원중 73%인 95억원을 무상으로 지원 해 개발하게 된다.
협력연구개발사업은 신경제 5개년계획의 중기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되는 것으로 한전의 연구개발자원과 협력 중기의 생산시설 및 기술자원을 결합 전력분야 요소기술과 선도적 산업기술을 개발한다는 목적을 갖고 있다.
한편 한전 중소기업기술지원팀은 지난 4월 이후 접수된 18개 과제중 전문위원회를 통과한 10개과제에 대해서도 최종심의가 끝나는 대로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최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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