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중국 정부 및 업체들과 차세대 운용체계(OS)인 윈도즈 95"의 중국어판 개발을 위해 협력할 것이라고 최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지가 보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사의 아시아지역 담당 찰스 스티븐 부사장은 최근 윈도즈 95의 중국어판 개발에 중국 정부와 컴퓨터 업체들이 참여하게 될 것"이라 고 밝히고 "이 제품이 중국시장에서 표준으로 자리잡게 되기를 희망한다" 고말했다. 이번 협정을 바탕으로 중국은 마이크로소프트사로부터 핵심기술을 이전받게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소프트웨어시장에서 확고한 기반을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상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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