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사가 액정모니터부착 캠코더 "액정뷰캄"의 판매계획을 하향 조정했다. 일본의 "일간공업신문"에 따르면, 샤프는 액정뷰캄의 금년도 판매대수를 당초 75만대로 계획했으나 해외시장 판매가 부진함에 따라 이를 67만대로 하향 조정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액정뷰캄의 전년대비 판매신장률은 당초의 25%에서 12% 증가로 낮아지게 된다.
액정뷰캄은 샤프의 주력제품으로 92년에 선보인 이후 기록적인 판매증가율을 나타냈으나 최근 판매둔화의 양상을 보이고 있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고속도로서 '만취' 상태로 '오토파일럿' 켜놓고 곯아떨어진 테슬라 운전자
-
2
“사람이 타고 변신까지”…8억원대 거대 메카 로봇 출시
-
3
경비행기급 크기…자체 제작한 초대형 RC 항공기 등장
-
4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변수되나…“반도체 장기 랠리 꺾일 수도”
-
5
미얀마 분쟁 지역서 '1만1000캐럿' 2.3kg 거대 루비 발견
-
6
“사람 대신 벽 오른다?”…中 고공 작업 로봇 주목
-
7
“독일 자동차 무너진다”…10년간 일자리 22만5000개 증발 경고
-
8
'브이' 사진 함부로 올렸다간…AI가 셀카 속 지문까지 복제한다
-
9
“자율주행이 나보다 운전 잘해”…핸들 손 놓고 화장·춤 추다 벌금 맞은 中 여성
-
10
속보케빈 워시 美연준 의장 후보자 상원 인준 통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