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가 쿠커팬과 프라이팬의 기능을 갖춘 다용도 쿠커(모 델명:SCM-110W.사진)를 새로 선보였다.
이 제품은 분리해 물청소가 가능한 더블팬을 채용, 쿠커팬과 프라이팬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4단계 슬라이드 방식을 채택, 온도조절이 편리하며 사용중 코드선이 걸리면 몸체와 쉽게 분리되는 마그네틱 코드를 채용, 안전성을 높였다.
소비자가(2~3인용)는6만9천원.
<유형오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