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사는 3.5인치형 대용량 광디스크와 구동장치를 개발, 내년 하반 기에 상품화한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번에 개발된 제품은 고쳐쓰기가 가능한 디스크로 기억용량이 현재 보급되고 있는 CD롬의 2배인 1.3GB이다.
또 디지털 영상데이터를 40분간 기록할 수 있으며 플로피디스크처럼 카트리지에 들어 있기 때문에 휴대도 가능하다.
특히 이 제품은 "상변화"라는 기억방식을 채용하고 있는데 디스크의 기록층 에 레이저광을 조사, 기록층의 상태를 변화시켜 정보를 기록한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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