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사는 3.5인치형 대용량 광디스크와 구동장치를 개발, 내년 하반 기에 상품화한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번에 개발된 제품은 고쳐쓰기가 가능한 디스크로 기억용량이 현재 보급되고 있는 CD롬의 2배인 1.3GB이다.
또 디지털 영상데이터를 40분간 기록할 수 있으며 플로피디스크처럼 카트리지에 들어 있기 때문에 휴대도 가능하다.
특히 이 제품은 "상변화"라는 기억방식을 채용하고 있는데 디스크의 기록층 에 레이저광을 조사, 기록층의 상태를 변화시켜 정보를 기록한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2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7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8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9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