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사는 3.5인치형 대용량 광디스크와 구동장치를 개발, 내년 하반 기에 상품화한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번에 개발된 제품은 고쳐쓰기가 가능한 디스크로 기억용량이 현재 보급되고 있는 CD롬의 2배인 1.3GB이다.
또 디지털 영상데이터를 40분간 기록할 수 있으며 플로피디스크처럼 카트리지에 들어 있기 때문에 휴대도 가능하다.
특히 이 제품은 "상변화"라는 기억방식을 채용하고 있는데 디스크의 기록층 에 레이저광을 조사, 기록층의 상태를 변화시켜 정보를 기록한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3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4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7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
8
초파리 뇌가 들어간 로봇?…실제로 움직인다
-
9
식물인데 햇빛 없이 곰팡이 먹으며 산다…'악마의 꽃' 정체는
-
10
“5G 왜 안 터져”…기지국에 기술자 묶은 주민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