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정보시스템(GIS)구축에 필요한 SW의 국내기술수준을 평가하기 위한 시연 회가 열린다.
GIS구축기술분과위를 맡고 있는 과기처 산하 STEPI(과학기술정책연)은 자체 평가위 결정에 따라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GIS SW평가회를 갖기로 했다고7일 밝혔다.
STEPI은 이에 따라 국내에서 사용중인 5개 SW를 선정, 시연을 통해 GIS SW의국내기술수준을 평가하고 향후 GIS사업 기술개발방향을 정하는 자료로 활용 키로했다. STEPI이 시연에 이용할 SW는 최근 세일정보통신.한국정보시스템.삼성전자 등3사가 공동개발한 제리스(GERIS)와 인하대 배해영교수가 개발한 코레드지오 KORED GEO)등 2개 국산 SW를 비롯해 캐드랜드사가 공급하는 아크인포, 삼성 데이타시스템(SDS)이 공급하는 GDS및 호주의 제나시스II 등 5개이다.
STEPI은 오는 연말까지 GIS관련 제반 기술평가를 마치고 공청회를 거쳐 GIS 기술개발계획을 확정지을 예정이다. <이재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