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에서는 PC와 전화를 연결,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전화 애 플리케이션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미국의 컴퓨터 전문지인 "인포월드"지 보도에 따르면 최근 미국에서 열린 TAPI 개발자 회의"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 노벨사 등 주요 소프트웨어 업체 들이 잇따라 PC와 전화를 연결해주는 애플리케이션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인텔과 공동으로 개발한 "텔레포니 API"를 최근 선보였으며 노벨은 "텔레포니 서비스 API"를 발표, PC 사용자들이 PC와 전화를 결합한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TAPI 개발자 회의에서는 노던 텔레컴이 개발한 윈도즈를 사용하는PC용 패키지 "비지트 패스트콜"과 미텔사의 TAPI 드라이버 등 10종의 TAPI 애플리케이션이 선보였다. <이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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