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는 7일 최근 종합금융회사로 전환한 7개사에 대해 시설대여(리스)업 취급을 인가했다.
이에 따라 종금사로 전환한 9개 지방투금사 모두 시설대여업 인가를 받아 업무개시 후 1년이내에는 총자금 운용액의 30%, 3년이내에는 40%이내에서 리 스업무를 취급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시설대여업을 인가받은 전환 종금사는 광주종금(본점소재지 광주), 동해종금(부산), 경남종금(마산), 한길종금(대전), 경수종금(수원), 고려종금 부산 영남종금(대구) 등이다. <김종윤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6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