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매킨토시 PC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애플컴퓨터사 국내 대리점인 엘렉스 컴퓨터(대표 김영식)는 지난 5월 이의 첫시판에 나서 1천2백여대의 파워맥 판매실적을 올린 이래 매월 2백여대 수준의 꾸준한 매출 증가세를 기록해 9월말 현재까지 총8천여대(1백43억원 규모 를 판매했다고 7일 밝혔다.
엘렉스는 현재와 같은 추세가 지속된다면 올연말까지 당초 매출목표인 1만5 천대를 어렵지 않게 초과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엘렉스는 또 내년에는 파워매킨토시 전용 SW가 더많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 파워맥이 PC시장에서 주력기종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함종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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