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김광호부회장이 25주년 기념행사의 하나로 지난 4일 그동안 삼성전자의 경영을 맡아왔던 역대사장들을 초청, 기업성장의 기틀을 마련한데 대한 감사표시를 해 화제.
이날 행사에는 1대 사장을 지낸 강보구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 조우동회장 정 재은 한형수 안시환 신훈철 정용문 김영수씨와 합병전의 삼성반도체통신 사장을 지낸 이만영 이춘화 송세창씨등 11명이 참석.
김부회장은 이날 참석자들에게 "앞으로 삼성전자가 초일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애정어린 관심과 충고로 측면지원을 해달라"고 당부하고 참석자 전원에게 월드베스트모델로 개발한 29인치 컬러TV "명품"을 1대씩 선물로 제공. <금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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