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오는 8일부터 중국 북경에서 개최되는 "제2회 중국 국제 중소기업 신상품.신기술 전시 및 합작상담회"에 국내 22개 중소기업들로 참가단을 구성해 파견할 예정이다.
중진공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소비재로부터 자본재에 이르기까지 구매력 및수요가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시장에 대한 중소기업의 진출방안을 현지기업인 들과 협의할 예정이다.
이 전시회는 중진공의 중국내 업무협조 약정기관인 국가겨획위원회 산하 "중 국중소기업국제합작협회"가 개최하는 중국 유일의 중소기업 종합전시회로 올해에는 3백20여 중국업체를 비롯해 4백여 중소기업이 참가한다.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4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5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6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7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8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
9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