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오는 8일부터 중국 북경에서 개최되는 "제2회 중국 국제 중소기업 신상품.신기술 전시 및 합작상담회"에 국내 22개 중소기업들로 참가단을 구성해 파견할 예정이다.
중진공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소비재로부터 자본재에 이르기까지 구매력 및수요가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시장에 대한 중소기업의 진출방안을 현지기업인 들과 협의할 예정이다.
이 전시회는 중진공의 중국내 업무협조 약정기관인 국가겨획위원회 산하 "중 국중소기업국제합작협회"가 개최하는 중국 유일의 중소기업 종합전시회로 올해에는 3백20여 중국업체를 비롯해 4백여 중소기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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