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그린테크(대표 박계주)가 멀티미디어 및 오디오시스템 전용 소형증폭스 피커시스템을 개발, 본격 시판에 나섰다.
그린테크가 개발한 이 제품(모델명:GNT-600)은 최대출력이 50W이며 모니터의 화면색상을 보호하는 방자형(방자형)으로 설계됐다.
이 스피커시스템은 또 베이스리플렉스형으로 구성돼 저음역을 충실히 재생해 주며 20~2만Hz의 주파수대역에 3.5인치 스피커유닛을 채용했다.
그린테크는 현재 이 제품을 한달에 3천개씩 생산하고 있으며 올해안으로 공장을 서울 구로동으로 옮겨 생산라인을 확장, 내수 및 해외시장을 본격 공략할 계획이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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