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포니레코드(대표 신현택)가 합작사인 일본 포니캐년사의 음반 출시를 대폭 감축하는 대신 가요음반 타이틀 수를 늘리기로 했다.
3일 삼포니레코드는 지금까지 매월 10~12개 앨범을 선보여왔던 포니캐년의음반 타이틀 수를 앞으로 2~3개 정도로 낮추고 전속가수인 박정운 조형근 등의 신보 추진과 신인가수를 적극 발굴, 이들의 앨범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 할 방침이다.
삼포니는 이를위해 곧 박정운의 5집 앨범 제작에 착수하고 대학가 출신의 신인가수들을 스카웃, 이들의 앨범제작에 나서기로 하는 등 로컬사업과 독자 브랜드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삼포니의 이같은 방침은 제휴사인 포니캐년의 음반이 의외로 국내시장에서 먹혀들지 않는데다 누적된 재고의 상당부문이 이들 외국음반인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모인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