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의 대표적 음악카드 전문생산업체인 성일정보통신(대표 박형욱)이 지난1일 제일은행 합정동지점에 돌아온 당좌수표 8천여만원을 결제하지 못해 부도처리된 것으로 3일 뒤늦게 밝혀졌다.
제일은행 합정동지점에 따르면 성일정보통신 대표이사 박형욱씨와의 연락이 두절돼 정확한 사태는 파악되지 않고 있으며 3일 현재 돌아온 결제액은 크지않다는 것이다.
한편 국내의 대표적 음악카드전문생산업체인 성일정보통신의 부도는 관련업계및 수급업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희영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