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시스템즈(대표 오선웅)는 최근 미스토리지컴퓨터사의 디스크어레이제품 레이드-7 2대를 현대전자의 타이컴에 탑재, 한국통신에 공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엠시스템즈가 한국통신에 공급한 디스크어레이 제품은 한국통신에서 진행중인 트루만사업의 국간 중계회선 종합관리시스템에 사용된다.
한편 이 회사는 ETRI과 에이텔사에도 각각 1대씩의 "레이드-7"을 공급했으며 이달중에 ETRI 등에 3대를 추가로 공급할 계획이다. <김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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