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통신사업자협회, 일본 종합유선방송(CATV)연맹, 통신전선선재협회 등 일본의 멀티미디어관련 6개단체가 우정성에 일본의 정보고속도로정비를 위한 지원을 잇따라 요청하고 있다.
일본 "일간공업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들 관련단체의 요구는 광케이 블망 구축을 위한 무이자대출및 세제상의 정책적 지원조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정성은 이들 단체의 요구를 받아들여 올해안으로 대장성 등에 무이자대출 제도 신설 등의 필요성을 통보해 멀티미디어시대에 대비한 자금을 확보할 계획이다. 우정성에 요청서를 제출한 단체는 NTT등 85개업체로 구성된 전기통신사업자협회 전선업체등 1백44개사와 3개조합으로 구성된 통신전선선재협회, CATV 관련 사업자 2백25개사로 구성된 일본CATV연맹, 케이블TV협의회, CATV프로그 램공급자협의회, 일본CATV기술협회 등이다.
<주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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