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최근 서울시가 "서울정도 6백년 기념사업"의 일환 으로 추진하고 있는 타임캡슐 매설과 관련, 이에 수록되는 약 15시간분량의 영상 비디오CD 제작업체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현대전자가 비디오CD에 수록할 영상자료는 실물이나 서적으로 보관이 어려운 자료들로서 "대통령의 하루" "TV3사의 뉴스" "포장마차" "미스코리아 선발대 회" "프로야구" "보신탕"등 2백18개 아이템이다.
현대는 이 자료들을 비디오CD 16장에 수록할 예정인데 향후 재생을 위해 자 사제품인 "CD비전 2000"을 타임캡슐에 함께 매설키로 했다.
<모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