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이달에 모든 법인을 대상으로 세적 일제정비에 들아간다고 밝혔다.
2일 국세청은 이달에 법인의 소재지나 업종, 휴폐업 여부 등 세무서에 신고 된 모든 세적사항이 사실과 맞는지를 확인하고 부실 소지가 높은 법인은 중점관리하기로 했다.
국세청은 특히 *국가.지방자치단체의 인허가가 취소돼 1년이상 휴폐업하거 나 *법인설립신고후 정당한 사유없이 1년 이상 사업실적이 없는 법인 휴업신고를 했으나 휴업기간 경과후 1년이상 휴폐업중인 법인은 세금부과, 징수 완료 여부를 확인한 후 세적에서 제거하기로 했다.
한편 시도별 법인 수는 서울이 4만6천3백52개로 가장 많고 경기 1만8천6백16 개, 경남 1만4천8백2개, 경북 1만29개, 전남 6천5백37개, 충남 5천8백43개, 전북 3천2백24개, 충북 3천1백42개, 강원 2천5백8개, 제주 1천2백9개 순이었고 전체 법인수는 11만2천2백62개였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6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