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이달에 모든 법인을 대상으로 세적 일제정비에 들아간다고 밝혔다.
2일 국세청은 이달에 법인의 소재지나 업종, 휴폐업 여부 등 세무서에 신고 된 모든 세적사항이 사실과 맞는지를 확인하고 부실 소지가 높은 법인은 중점관리하기로 했다.
국세청은 특히 *국가.지방자치단체의 인허가가 취소돼 1년이상 휴폐업하거 나 *법인설립신고후 정당한 사유없이 1년 이상 사업실적이 없는 법인 휴업신고를 했으나 휴업기간 경과후 1년이상 휴폐업중인 법인은 세금부과, 징수 완료 여부를 확인한 후 세적에서 제거하기로 했다.
한편 시도별 법인 수는 서울이 4만6천3백52개로 가장 많고 경기 1만8천6백16 개, 경남 1만4천8백2개, 경북 1만29개, 전남 6천5백37개, 충남 5천8백43개, 전북 3천2백24개, 충북 3천1백42개, 강원 2천5백8개, 제주 1천2백9개 순이었고 전체 법인수는 11만2천2백62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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