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텍크산업이 "신리스"방식으로 단말기를 적극 공급하고 있다.
인텍크산업이 실시하고 있는 "신리스"방식은 기존 리스산업의 임대형태를 변형시킨 것으로 선불카드 조회기를 구입한 업소가 선불카드를 통한 매출액의 10%범위내에서 단말기 가격을 상환해 5년안에 단말기 구입 대금을 지불하는 방법이다. 인텍크산업은 범용 선불카드가 본격 판매되기 시작한 지난 9월까지 이같은방식으로 약 1천개 범용 선불카드 가맹점에 단말기를 공급했으며 올연말까지이 방법을 통해 약 4천대의 단말기를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인텍크산업은 선불카드 조회기의 가격이 비싸 예상보다 판매가 부진함에 따라 "신리스"를 통한 단말기 보급에 적극 나서는 한편 구매자의 부담을 줄일수 있는 새로운 단말기 보급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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