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대표 박규직)는 지난 93년 11월 4일부터 올해 10월 31일까지 1년동안에 걸쳐 무재해 3백만시간을 달성했다고 1일 발표했다.
현대엘리베이터의 이 기록은 사무직과 생산직 사원을 합쳐 총 1천3백여명이 달성한 것으로 무재해시간의 산정은 사무직사원 1일 8시간을 기준으로 했으며 생산직사원은 실제작업시간을 매일 기록하여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용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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