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경제이야기 "중국의 경제"(EBS 밤 8시10분) 2020년. 그 때가 되면 중국이 미국의 경제규모를 40%정도나 능가하고 세계 최대의 경제대국이 되리라고 세계은행은 예측하고 있다. 인구 12억의 초거대 국가인 중국의 경제에 대해 생각해 본다.
<>떠도는 난민들 "흔들리는 카리브해"(SBS 밤 11시20분) 난민들의 입국을 봉쇄하고 난민들을 쿠바내 미국기지에 수용하는 미국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쿠바인들의 필사적 탈출은 오히려 늘고 있다. 죽음의 탈출 을 감행하는 쿠바 난민의 모습을 통해 쿠바 정치의 현재를 조명해 본다.
-드라마 <>아들의 여자(MBC 밤 9시50분) 민욱은 어느 섬에서 마약 밀수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급히 그 섬으로 향한다. 공교롭게도 그 섬은 아버지가 계실지도 모른다며 채원이 가보겠다고 한 섬이다. 채원과 민욱은 그 섬에서 다시 마주치고 민욱은 사건때문에 왔다는 사실을 숨긴 채 자신이 타고 온 배에 채원을 태워 보낸다.
<>인간의 땅(KBS2 밤 9시50분) 실어증에 걸린 정호가 장수명의 이름을 불렀다는 말을 들은 실단은 리사와 함께 정호의 집을 급히 찾는다. 실단은 정호를 보면서 그가 친아버지인 장수 명을 아버지인 줄 모른 채 암살하는 비극적인 장면을 떠올린다. 한편 환경보호회의가 끝난 후 지애는 미경을 만나러 가고….
-오락 <>공개코미디 고전해학극 "요절복통 자영낭자전"(KBS2 밤 8시30분) 행주골에서 극성맞기로 소문난 자영낭자를 보기위해 심청의 효성으로 눈을 뜬 심학규가 찾아온다. 자영낭자의 아버지 훈장어른은 서당에서 아이들을 잘못 가르쳐 연애질만 한다는 항의가 빗발치자 불시에 소지품 검사를 하는데… <>작별(SBS 밤 9시50분) 신욱은 다시 입원을 하게 되고 시내를 비롯한 가족들은 몹시 침울해진다. 중환자인 신욱이 일욕심, 환자욕심으로 일을 계속하고 있다며 병원 사람들이수근거린다는 얘기를 예림으로부터 전해들은 시내는 더욱 상심한다. 한편 강 교장은 가족들의 분위기가 심상치않음을 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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