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 이형도)는 31일 수원본사에서 협력업체대표와 임직원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1주년기념식을 갖고 근속상.특별공로상.모범상수 상자 등 유공사원 2백50여명에 표창했다.
11월1일로 창립21주년을 맞게된 삼성전기는 21년전 8천평에 불과하던 공장이 현재 12만평의 매머드단지로 발전했고 5개해외생산공장과 7개지점을 둔 국제 적인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날 삼성전기의 이형도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향후 21세기에는 제품별 로 세계시장의 20%에서 30%를 차지하는 세계일류화전략을 실천해 사업내용 에서는 물론 기업문화와 종업원복지까지도 세계최고인 부품회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이경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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