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은 중국의 금영전기유한공사와 합작으로 중국에 룸 에어 컨을 생산.판매하는 회사를 설립한다고 일본 "전파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합작사의 명칭은 미쓰비시중공금영공조기유한공사로 내년 1월부터 생산을 개시 연간 25만대정도 생산할 예정이다. 여기서 생산된 제품은 중국 및 동남 아시아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합작사의 자본금은 약 30억엔으로 미쓰비시중공업측이 51%, 금영측이 49% 출자한다. 미쓰비시중공업은 이미 공조기관련으로 지난해 8월 중국에 패키지에어컨 합작사를 설립했다. 이번 합작사 설립은 중국에서 두번째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하루 한 잔인데도 위험 15%↑… '이 음료'가 간암 부른다”
-
2
“차량이 드론 기지로 변신”…美 초소형 드론 운용 시스템 공개
-
3
“전선 위를 '꿈틀' 기어 다닌다”…전력선 점검하는 뱀 로봇
-
4
일면식 없는 행인 차도로 밀친 英 남성, 9년만에 검거
-
5
美·英서 금 빼는 중앙은행들…“내 금은 내가 지킨다” 골드 대이동
-
6
“조종사 없이 보급품 투하”…美 장거리 자율 보급기 공개
-
7
관중석에 홀연히 등장…축구팬 홀린 '월드컵 비키니 미녀' 정체는?
-
8
비타민C 부족하면 뇌가 쪼그라든다?…치매 발생 가능성 높아져
-
9
“변기가 사람을 찾아간다”…中 이동형 스마트 변기 공개
-
10
'인구 50만' 아프리카 섬나라 카보베르데의 기적…스페인 상대 '0-0 무승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