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은 중국의 금영전기유한공사와 합작으로 중국에 룸 에어 컨을 생산.판매하는 회사를 설립한다고 일본 "전파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합작사의 명칭은 미쓰비시중공금영공조기유한공사로 내년 1월부터 생산을 개시 연간 25만대정도 생산할 예정이다. 여기서 생산된 제품은 중국 및 동남 아시아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합작사의 자본금은 약 30억엔으로 미쓰비시중공업측이 51%, 금영측이 49% 출자한다. 미쓰비시중공업은 이미 공조기관련으로 지난해 8월 중국에 패키지에어컨 합작사를 설립했다. 이번 합작사 설립은 중국에서 두번째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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