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닉스전자(대표 이충구)는 자체개발한 이온드라이어를 내년부터 본격적으로내수공급에 나선다.
유닉스는 이미 이 제품을 2만대이상 일본에 수출,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호평 받았는데 올 연말까지의 수출목표를 1백만달러로 잡고 있다.
이온 드라이어는 머리를 감은 후 사용하면 원자화된 수분이 두피에 공급돼 모발에 윤기가 나게하며 샴푸 퍼머약등으로 손상된 머리카락을 보호해 주는장점이 있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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