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다큐멘터리의 세계 "뉴질랜드의 해양어류"(EBS 밤 8시15분) 물고기의 모양과 헤엄치는 방법은 무척 다양하다. 이러한 다양성은 그들이생활하는 환경 및 생활방식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뉴질랜드의 북쪽해안에서 도크 부부가 30년동안 관찰한 물고기들의 다양한 모습과 생태를 살펴본다.
-드라마 <>두 형사(SBS 저녁 7시5분) 건발과 빈조는 재벌의 상속녀 공성애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받는다. 그러나 이들이 공성애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던 중 그녀가 그동안 여행을 다녀왔다며애인 김우성과 함께 나타나는 어이없는 일이 발생한다. 이상한 느낌이 들지만 물증이 없어 건발과 빈조는 일단 사건에서 철수한다.
<>미니시리즈 "마지막 연인"(MBC 밤 9시50분) 주희와 민우의 결혼식날, 주례가 묻는 사랑의 맹세에 대해 주희는 선뜻 대답 하지 못한다. 피아노를 즐겨치던 그녀에게 7년전 첫 만남을 가졌던 영규가떠올랐기 때문이다. 영규는 교도소에 있는 형 진규의 아들 세일을 데리고 살았다. 세일은 침샘결석에 걸려 말을 잘 하지 못했고….
<>한명회(KBS2 밤 9시50분) 중전 윤씨는 폐비가 돼 사가로 쫓겨난 지 10일만에 둘째 아들의 죽음을 맞는다. 폐비의 응어리는 점점 커지고 윤씨에 대한 예우의 부당함을 거론하던 조정대신들 중 동부승지 홍귀달은 의금부에 하옥되기에 이른다. 한편, 어머니 를 그리워하는 원자를 위해 성종이 윤씨에게 교지를 내리자 후궁들은 또다시 . 당신이 그리워질 때(KBS1 밤 8시30분) 자신이 죽으면 재혼하라는 오사장의 말에 황여사는 가슴 아파한다. 한편 승 옥은 성구가 밤늦게 복선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복선의 아이가 아파서 나가봐야겠다고 하자 이혼하자며 흥분하는데….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