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박성규)은 중앙처리학원과 인텔코리아 공동 후원으로 이달 31 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지하철 이대입구, 종로, 서초, 영등포등 4곳에 있는중앙정보처리학원에서 펜티엄PC 무료 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무료 특강은 대우통신이 지난해 4월 국내 최초로 펜티엄PC를 개발, 올해 2월부터 판매에 나서 1만2천여대를 판매 한데 따른 것이다.
<김종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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