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대표 이헌조)는 리얼해상도 6백DPI의 자체개발 엔진을 탑재한 고해상도 레이저빔프린터(LBP) 신제품(모델명 레이저스타 600) 발표회를 27일 인 터콘티넨탈호텔에서 가졌다.
이날 금성사는 자체개발한 엔진의 내부구조와 컨트롤러를 공개했으며 금성소 프트웨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등 국내 유수 소프트웨어업체들과 함께 6백D PI 출력시연회를 가졌다.
"레이저스타 600"은 6백DPI 고해상도와 함께 일반 PC의 도스환경은 물론 윈 도환경에서 빠른 출력속도를 지원하는등 성능이 크게 향상된 반면 자체개발 엔진 탑재로 1백35만원대의 저렴한 가격대를 실현한 금성사의 차세대 주력모델이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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