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APF연합】중국기계전자공업부는 중국의 컴퓨터 시장이 금년에 30 이상 신장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관영 영자신문 차이나 데일리지가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전자공업부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 정부가 정보망 건설과 기존 시설의 현대화를 촉진해 국내와 외국 컴퓨터 제작업체들에게 많은 기회를 줄것이라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2~3년간 연간 수요가 45만대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는 개인용컴퓨터 PC 가 계속 시장을 지배할 것이라면서 중국업체들의 경쟁력 강화 를 강조했다.
애플 컴퓨터, 컴팩 컴퓨터, AST리서치, 마이크로소프트등 미컴퓨터 회사들은 이미 중국시장 진출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
10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