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컴퓨터(대표 장근호)는 전력및 소모품등 유지비를 획기적으로 줄인 60만 원대의 레이저프린터(모델명 레이저아트)를 개발, 보급형 레이저프린터 시장 에 본격 진출한다.
전기료를 최대 12분의 1로 줄여 사용할 수 있는 초절전기능과 주요 소모품인 토너 1세트당 1만5천매를 인쇄할 수 있어 소모품 비용을 종전의 3분의 1로줄인 이 프린터는 6PPM의 속도와 3백DPI의 해상도를 지니며 메모리를 기본2MB에서 10MB까지 확장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출력속도가 떨어짐없이 에뮬레이션 모드를 자동으로 선택, KS등 7개 모드를 지원할 뿐 아니라 다양한 사이즈로 문서를 확대.축소할 수 있으며 특히 DOS 및 윈도즈, 유닉스환경의 모든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
쌍용컴퓨터는 늦어도 내달초부터 이 프린터를 출시키로 했으며 이를 기점으로 종전 OA용에 치중했던 데서 벗어나 가정용에도 진출함으로써 사업을 다양 화하기로 했다.
이를위해 쌍용은 대도시를 중심으로 전국에 60개의 총판 및 대리점을 겸한 AS센터를 개설, 레이저아트 판촉 캠페인을 실시키로 했다. <박재성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4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8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
-
9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10
엔비디아, AI 투자 '큰손' 부상… 올해만 58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