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전기가 유럽지사를 통해 러시아 가전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이회사 관계자가 최근 밝혔다.
미쓰비시는 자사 TV 및 VCR 러시아시장에 적합하도록 개량, 스코틀랜드 공장 에서 생산할 예정이다. 그동안 미쓰비시는 스코틀랜드서 10일 이내에 러시아 에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이때문에 러시아시장 진출 이 지연된 것으로 알려졌다. 제품의 공급은 닛쇼이와이사가 맡고 서비스는 소니코사가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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