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예술단은 한국연예제작자협회와 공동으로 환경보전 슈퍼콘서트 "94 내일은 늦으리"를 오는 11월 6일 저녁 5시10분부터 잠실종합운동장 메인스타 디움에서 개최한다.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공연에는 서태지와 아이들을 비롯 김건모, 김종서, 김현철, 노이즈, 부활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 과 그룹 10개팀이 출연, 환경보전을 주제로 한 신곡을 열창할 예정이다.
MBC예술단은 이번 행사를 위해 입체무대를 만들고 원형경기장에서의 울림을 방지하기 위해 스피커를 원형으로 설치하는 것을 비롯하여 각종 최신 조명과 특수효과를 사용, 무대연출에서도 보기 드문 공연을 만들 계획이다.
MBC TV를 통해 생방송될 이번 공연은 신세대 스타 차인표와 이승연의 사회로 진행되고 환경문제에 대한 공감의 자리 마련이라는 취지에 맞게 모든 관중을 무료로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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