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인쇄회로기판(PCB)업체들이 제품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수.폐기물관리를 소홀히 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PCB대기업들이 폐수.폐기물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시정명령을 받았으며 신흥공단과 인천공업지역에 위치한 일부 중소업체들도 폐수를 무단방류,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환경관련법 위반으로 적발되는 업체가 늘어나고 있는데다 남동공단.시 화공단 등 신흥공단의 경우 폐수.폐기물의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있어 관계당국의 감시.감독이 강화돼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원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