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일류화 로고를 제정, 정부에서 선정한 일류화업체 수출품에 부착토록 할 계획이다.
상공자원부는 25일 박운서차관 주재로 제1차 일류화 추진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일류화 상품 수출업체에 대해 해외시장 개척상품 우선지원등 해외 마케팅 지원을 강화하고 엄격한 사후관리를 실시해 2년마다 일류 화 상품및 업체의 적합성여부 재검토를 통해 품목을 조정해 나가기로 했다.
이밖에도 일류화 업체간 정보교환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고 품질및 마케팅 능력 향상, 공통애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일류화업체 협의회 구성을 추진키로 했다.
상공자원부는 11월중에 일류화 상품을 확정고시하고 공진청 주관하에 일류화 상품 품질기준을 마련한 뒤 업체 신청을 받아 내년 1.4분기까지 일류화업체 선정을 마무리지을 계획이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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