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유통(대표 홍봉철)은 지난 28일 안양시 관양동 평촌 신도시입구에약 6백50평 규모(매장면적 4백80여평)의 전자랜드 7호점을 개설한다.
전자랜드 안양점은 지상 4층규모로 주로 평촌 신도시 주민들을 고객층으로 삼아 1층에는 컴퓨터를 비롯한 소프트웨어와 사무용품, CD, 완구, 잡화 전문 매장으로 구성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2층 매장에는 주방가전과 건강용품, 조명기기, 수입가전등으로 구성하고 3층 에는 AV가전과 일부 수입가전, 그리고 4층에는 사무실과 제품창고로 활용하게된다. 서울전자유통은 이번 전자랜드 안양점이 서울과 부산을 제외하고는 부도심권 에 들어서는 첫번째 매장이라는 점에 주목, 판매관리 대상지역을 안양은 물론 군포, 의왕, 과천, 안산지역 등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이윤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