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카드 업체들이 주력모델 교체작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성일정보통신.옥소리등 사운드카드업체들은 최근들 어 사운드카드의 고급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보고 16비트 카드를 중심 으로 모델교체 작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사운드 마스터 16"카드를 시판해 온 성일정보통신은 최근 이 제품의 성능을 크게 보완한 "사운드 마스터 16Ⅱ"를 개발, 이번주부터 본격 판매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옥소리카드의 노래 데이터를 사용할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CD-롬 드라이브의 인터페이스기능을 크게 보강한 것이 특징이다.
옥소리(주) 역시 최근 웨이브 테이블방식과 FM 신시사이저방식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는 16비트 카드인 "옥소리 WS16PCM"을 개발, "옥소리 16Ⅱ"의 대체기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그동안 "재즈 프로"를 주로 공급해 온 구산전자 역시 최근 16비트 사운드 카드의 수요가 늘어남에따라 16비트제품인 "재즈16"의 판매에 주력하고 있다.
<장길수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