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디지털 이퀴프먼트사(DEC)는 독일 자회사의 일부를 매각할 것이며 여기에는 지난 90년 인수한 킨즐부문이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월스트리트 저널"지 보도에 따르면 DEC는 독일 자회사 종업원들과 일부 사업부문을 매각한다는데 합의했다는 것이다.
DEC는 이번 사업부문 매각으로 1억마르크(6천7백만달러)의 비용을 절감할 수있을 것이며 그동안 적자에 시달렸던 독일 자회사의 실적호전에도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지선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
10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