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전자(대표 최영근)가 오는 26일 자동차 예약 원격시동장치 대리점모집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마이크로 프로세서 유닛(MPU)을 장착, 9만원대의 자동차 예약원격 시동장치 를 개발해 화제를 모았던 하나전자는 이 제품이 컴퓨터 칩을 내장한 인공지능 시동방식에다 예약기능까지 첨가한 기술로 기존의 20만~30만원하는 "오 토러너"의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하나전자는 이 제품의 영업력을 제고하기 위해 TV광고등 대대적인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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