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사히초자가 싱가포르현지법인 아사히 테크노비전의 브라운관용 글래 스패널공장을 증설, 내년중에 생산능력을 현재보다 30%늘린 연간 2천3백만 매를 생산한다고 발표했다.
"일경산업신문"에 따르면 아사히초자는 TV및 PC업체들의 해외생산확대에 대응키 위해 브라운관용 글래스패널의 생산규모를 이같이 늘리기로 하고 이를위해 싱가포르 현지공장에 약 2백억엔을 투자할 계획이라는 것이다.
또 아사히초자는 새롭게 광폭TV 브라운관용이나 29인치형용 패널도 생산한다 . 증설공장은 빠르면 내년 4월에 가동한다.
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지역에서의 브라운관수요는 연간 10%이상의 신장 세를 보이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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