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대표 이헌조)는 하이파이기능을 갖춘 40만원대의 보급형 VCR(모델명 :GHV-R700)를 개발, 본격 시판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하이파이스테레오 방식으로 녹화.재생이 가능해 고화질의 TV화면 을 즐길 수 있고 다양한 AV출력단자를 갖추고 있어 TV를 비롯 다른 VCR나 캠 코더와 손쉽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GHV-R700은 젊은층을 겨냥, 나열식 작동버튼을 한개의 원모양으로 배치해 설계했다. 소비자가격은 44만9천원. <금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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