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대표 이헌조)는 하이파이기능을 갖춘 40만원대의 보급형 VCR(모델명 :GHV-R700)를 개발, 본격 시판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하이파이스테레오 방식으로 녹화.재생이 가능해 고화질의 TV화면 을 즐길 수 있고 다양한 AV출력단자를 갖추고 있어 TV를 비롯 다른 VCR나 캠 코더와 손쉽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GHV-R700은 젊은층을 겨냥, 나열식 작동버튼을 한개의 원모양으로 배치해 설계했다. 소비자가격은 44만9천원. <금기현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2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3
단독'디지털헬스법' 중복 없앤다…법제화 탄력 기대
-
4
현대차, 전기차 공급망 '탈중국' 가속…美 리튬 광산 프로젝트 전격 합류
-
5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6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7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8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9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10
“K-배터리, 반도체 버금가는 전략산업”…세제지원 실효성 촉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