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바이어컴사는 종합유선방송(CATV)시스템 사업부문을 TCI 계열사인 인터 미디어 파트너스사에 매각할 계획이다.
바이어컴은 올해 미국 대형 영화사인 파라마운트와 비디오 유통업체인 블록 버스터사를 인수, 자금사정이 어려웠었다.
숨너 레드스톤 바이어컴사 회장은 "이 사업부문의 매각으로 20억달러의 수입 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바이어컴의 CATV 사업부문은 현재 약 1백10만명의 가입자를 갖고 있다.
<함종열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하루 한 잔인데도 위험 15%↑… '이 음료'가 간암 부른다”
-
2
스페이스X 주식 한 주도 안 팔고…15년간 버틴 이 남자 '30조 잭팟'
-
3
“전선 위를 '꿈틀' 기어 다닌다”…전력선 점검하는 뱀 로봇
-
4
美·英서 금 빼는 중앙은행들…“내 금은 내가 지킨다” 골드 대이동
-
5
“조종사 없이 보급품 투하”…美 장거리 자율 보급기 공개
-
6
“차량이 드론 기지로 변신”…美 초소형 드론 운용 시스템 공개
-
7
비타민C 부족하면 뇌가 쪼그라든다?…치매 발생 가능성 높아져
-
8
승객 345명, 독사와 목숨 건 비행? “착륙 후 발견”…기내서 행방 묘연, 결국 운항 중단
-
9
줄 없이 번지점프서 던져진 브라질 여성… 업체 직원 3명 살인죄로 체포
-
10
멕시코인도 선 그은 인종차별…韓 유튜버에 '눈 찢기' 한 현지 남성, 회장직서 잘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