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통신서비스 및 수자원관리업체인 제너럴 데 조사는 영국 보다폰사 미국 사우스웨스턴벨사 등 두개업체와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고 최근 발표 했다. 프랑스 제 2이동통신업체인 제너럴 데 조사는 동사에 대한 보다폰사 등의 지 분참여율을 높임으로써 자국내 이통서비스망확충 및 북미시장 진출의 여건을 강화했다고 프랑스의 "레 제코지"가 보도했다.
제너럴 데 조사는 보다폰이 동사의 계열 코피라사에 보유중인 지분 4%에 8억8천만프랑을 더해 코피라의 자회사인 프랑스이동통신(SFR)사의 주식 10% 와 교환했다.
또한 사우스웨스턴 벨사는 코피라사의 지분 10%와 동사의 워싱턴 및 볼티모 어지역 사업권의 10%를 맞바꾸기로 했다.
제너럴데 조사의 이같은 조치는 최근 프랑스의 제3이동통신업체 선정을 계기로 이동통신서비스분야의 서비스망 확충 및 기술확보를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정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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