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주)은 18일 오후 2시 여의도 전경련회관 3층 국제회의장에서 최근 전세계적인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화상회의 부가장치인 세어비전 발표회를 갖는다.
사운드블래스터 카드로 유명한 크리에이티브사가 만든 이 제품은 비디오 보드 오디오 보드, 2만8천8백bps 고속모뎀, CCD 컬러카메라, 마이크 등의 하드웨어와 관련 소프트웨어로 구성돼 있으며 486 SX급이상의 PC에 장착, 일반 전화선을 이용해 화상회의를 할 수 있다.
제이씨현시스템은 이날 발표회가 끝난 뒤부터 이 "세어비전"제품을 부가세 별도 1백98만원의 가격으로 시판할 예정이다. <장길수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