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관에서나 볼 수 있었던 상품권을 받기 위한 줄서기가 올해는 부품관 에도 이어져 눈길.
3층에전시중인 로옴코리아는 자사의 TPH(감열기록소자)홍보를 위해 관람객 들의 컬러사진을 찍어 즉석에서 뽑아주는 컬러사진 인자용 코너를 마련해 연일 장사진.
3대의카메라를 설치한 로옴코리아의 즉석사진코너는 비좁은 통로를 꽉채우고 옆 부스까지 줄서기가 이어져 인접 출품업체의 따가운 눈총을 받기도.
로옴코리아는영상사진코너가 하루종일 대기인파로 북적대는 등 부품관 최고의 인기를 모으자 카메라를 긴급 추가 설치키로 했으나 한정된 공간때문에 고민. 관람객들은 증명사진 6매를 즉석에서 무료로 찍어주는 영상사진이 신기한 듯 선물사진을 집어들고 연신 즐거운 모습들. <김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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